지난 주말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
너무나 마음도 안좋고 경황이 없었는데,
상조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정성스럽게 챙겨주시고
장례를 끌어주셔서
할머니 가시는 길에 부족함 없이 잘 챙겨드렸습니다
너무 감사합니다

복 받으실거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