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7월26일 저희 어머님이 운명을 달리하시어 마음이 혼란스러울때

 장례접수에서 삼우 탈상까지 여름 폭염에도 불구하시고 제반사항을 내 가족처럼

 세세하게 돌보아주시고 무사히 장례를 마칠수 있어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

 이 글로써 다시한번 인사를 드림니다  최성호 대리님 오늘도 어딘가에서

더위도 잊은체 직분에 충실하고 있을거라 믿습니다